접는 선(오시·괘선)종이를 접기 쉽게 눌러 주는 선. 현장에서는 '오시'라고 부릅니다.목형에 박힌 괘선 날이 종이를 눌러 자국을 냅니다. 이 자국이 있어야 상자가 반듯하게 접힙니다.